1897년 창업. 아키타현 가타가미시, 하치로호 남동쪽에 자리합니다.
창업 초기의 작업장
치다 사이치 상점은 1897년 초대 치다 사이치가 이곳에서 쓰쿠다니를 만들기 시작하며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쓰루노스케, 데쓰타로, 현재의 기요타카에 이르기까지 4대에 걸쳐 ‘사이치’라는 이름과 손기술을 이어 왔습니다. 작업장은 하치로호 남동쪽, 아키타현 가타가미시에 있습니다.
하치로호의 빙어(와카사기)와 뱅어(시라우오), 도호쿠 연안의 까나리 치어(고나고)를 가까운 어항에서 작업장까지 신선한 상태로 빠르게 운반할 수 있습니다. 산지와 가깝다는 점은 우리가 이곳에서 계속 쓰쿠다니를 만드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식품 사업과 더불어 일본 전통가옥을 개조한 Cafe Utase와 문화사업부 Art Office Saich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rt Office Saichi는 연주회, 낭독극, 시각예술 및 영상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Patio 음악원·홀과 부설 피아노 교실을 운영하며, ‘아키타·가타가미 국제음악제’의 사무국을 맡고 있습니다.
음식과 예술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것. 그것이 치다 사이치 상점의 바람입니다.